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5212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전거 12시간 전 N키보드 2일 전 N친환경🌳 12시간 전 N연운 2일 전 N도라에몽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우선 나는 수시 6장 다 광탈, 친구는 성대 논술 하나 붙음 

오늘 카페에서 만났는데 나보고 

"나 영어 81점 간신히 2등급 맞아서 성대 최저 맞춘거야ㅠㅠ 진짜 다행이지" (참고로 쓰니는 79점 3등급. 친구도 내 점수 알음) 

"성대 하나라도 붙어서 다행이다 진짜 야 내가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지 알아? ㅜㅜ"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듣다가 내가 진짜 빡;쳐서 

"야 넌 공감 능력도 없냐 나 뻔히 다떨어진거알면서 너 합격한거 굳이 그렇게 계속 언급할필요있냐" 라고 얘기하고 카페에서 바로 나왔는데 전화로 넌 뭐가 그리 예민해~ 너 정시 붙을거야~~ 라는식으로 말하고 미안하단말 한마디 안 하더라 ㅋㅋ 

내가 잘못한거?
대표 사진
글쓴이
전화받은 건 미안하다고 할줄알고 받은건데 저렇게 얘기하니까 더 화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배려가 좀 없었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으 진짜싫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서로 잘못한건 없다고보는데
합격한 사람은 자랑하고싶고
불합격한 사람은 위로를 받고싶고

저라면 친구의 합격을 축하해주고, 본인 마음을 얘기했을것같다. 물론 마음이 편치 않을수도있겠지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동네 올영 알바들아 자주 오는 손님들은 기억해...?
2:56 l 조회 1
아니 넥슨 또 확률조작 떴어...???
2:56 l 조회 1
익명이라 말하는건데 연예계 진출한 동창들
2:56 l 조회 1
편의점음식 중 해장템 ㅊㅊ좀
2:55 l 조회 1
배고파....배고파......
2:55 l 조회 1
직업군인 공부 잘해야 된다는 거 처음 알았어..
2:55 l 조회 1
국취제 2유형 할말 추천해주라..
2:55 l 조회 1
친구집 놀러갔는데 친구가 "이 문은 절대 열면 안돼" 라고 하면
2:55 l 조회 1
작은거에도 감사함,행복 느끼는 사람이
2:55 l 조회 1
다들 추구미가 뭐임?
2:54 l 조회 3
반품하려는데 텍이 찢어져있음 어떡해??
2:54 l 조회 4
워홀 그래도 집에 여유가 있어야 갈 수 있지?1
2:53 l 조회 10
이게 시급을 30분 단위로 계산한다는 건가?2
2:52 l 조회 17
방학하고 5시에자고 12시에 일어나는게 습관됐는데2
2:52 l 조회 14
160/59.. 다이어트 드간다
2:51 l 조회 10
키 155에 65키로보다 더 나가보여?4
2:50 l 조회 39
아 열두시반에 들어왓는데 아직 안씻음 ;;
2:49 l 조회 6
중국 빵집이랑 디저트가게가 의외로 ㄱㅊ더라
2:48 l 조회 20
면접 공포증 때문에 너무 힘든데 9
2:47 l 조회 39
공기업이랑 공무원(교사 포함) 연봉 많이 차이나나..?3
2:47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