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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나는 지방에 있는 사립대를 다니고 있어 

다른거 다 떨어지고 이거 하나 붙어서 온거거든 

주위 어른들이 다 괜찮다고 그 학교도 좋다고 하셨는데 

아빠가 술 엄청 심하게 먹고 고3 때 공부한다고 설쳐놓고 그 학교 간거냐, 할머니는 할머니집갈때마다 대학이야기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오기가 생겨서 반수를 해야겠다 생각했어 

구렇다고 학교 생활이 맘에 안들거나 하지는 않았어 

1학년 과대 생활도 하면서 열심히 했고 반수 준비도 열심히 해서 결국 인서울 대학교 오늘 붙었어 

나는 공대 쪽이야 공대생이지만 화학이랑 물리를 아주 못하는! 

아빠랑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부정적이시더라고 내 동생도 이제 곧 대학오는데 나랑 같은 지역으로 보낼 생각이었고 막내까지 다같이 이사올 생각이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가면 얼굴도 못본다면서 아빠 생각은 용의 꼬리보단 뱀의 머리가 되라 이거야 

남들한테 그렇게 공부한다고 설쳤으면서 결국 그 학교? 

이 말 듣기 싫어서 보여주려고 대학쓴게 80%긴해 

ㅈ금학교랑 붙은 학교 성적차이가 커서 내가 가서 공부 잘 할 수 있을까 이런생각 들다가도 또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ㅂㄷㅂㄷ 

지금 여기서의 대학생활이 맘에 안들거나 하는건 절대 아니야  

너희들 같으면 서울로 갈래ㅐ 아니면 그냥 여기서 다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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