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구런진 모르겠지만 응아하면 빨리 끝내야겠다는 강박?증이 생겨서 오히려 안나오는 편인데 이 노래 들으니까 마음이 편해지면서 스무ㅡ스하게 나옴 ㅎㅎ 듣고있으면 내가 조용한 곳에서 스케이트 타고 있는 상상을 하게 됨 현실은 스케이트 못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