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아니고 트윅스 다크 초콜릿이었단 말임..
그거 까놓고 먹을라고 안경벗다가 날아간건데 색이 좀 오해할 수는 있는데.. 눈좀 똑바로 뜨던가.....
진짜....내가 무시하고 다가가서 조용히 떨어진거 주워먹으니까 미XX이라고 소리지르면서
내 머리 때렸어.. 그래서 내가 갑자기 서러워서 엉엉 울었더니 아빠가 무슨일이냐며 방으로 달려오셨는데..
언니가 나 개똥먹는다고 머리 쥐어 뜯음....... 어이없어진짜.......심지어는 우리집 개도 안키우거든? 진짜 오바 쩔어...
그래서 미안하다고 방금 족발시켜줬거든... 그거 자랑하려고.... 부럽지? 마늘족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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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과자사왔는데 대신 하나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