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할 말 있어서 나온거야?
나: 아니..?
엄마: 들어줄게 지금 말해
나: 아닌데...(스카이 캐슬 보러 나왔는데...)
엄마 화난건 아니고 나 우울해하고 있나 해서 절케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