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텐 그런게 하나도 안 와닿나봐 내가 아무생각 없이 늦게까지 자고 폰만 만지는 줄 아는 거 같은데 보기엔 딱 저런 모양새니까 할 말은 없다...근데 폰 만지면서 50퍼센트는 대학 관련해서 보고 있고 머릿속으로는 계속 고뇌 중인데...부모님한테 그렇다고 나도 엄청 죄송하다고 악지를 수도 없잖아 그냥 그대로 욕먹음...아 진짜 나도 내 앞길 컴컴하고 이래야하나 저래야하나 고민 많은데 이렇게 세상의 무서움을 모르는 철없는 애가 되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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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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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텐 그런게 하나도 안 와닿나봐 내가 아무생각 없이 늦게까지 자고 폰만 만지는 줄 아는 거 같은데 보기엔 딱 저런 모양새니까 할 말은 없다...근데 폰 만지면서 50퍼센트는 대학 관련해서 보고 있고 머릿속으로는 계속 고뇌 중인데...부모님한테 그렇다고 나도 엄청 죄송하다고 악지를 수도 없잖아 그냥 그대로 욕먹음...아 진짜 나도 내 앞길 컴컴하고 이래야하나 저래야하나 고민 많은데 이렇게 세상의 무서움을 모르는 철없는 애가 되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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