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기분 좋아서 나한테 막 자랑하는데 진짜 축하해줄 일이고 나한테 소중한 사람들이니 나도 축하한다고 야 좋겠다~~ 하는데 전화 끊고 나면 괜히 착잡하고 나는 왜 이럴까 싶고 괜히 눈물나... 나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서. 괜히 친구들이랑 비교하면서 나 스스로를 더 깎아내리게 되는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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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기분 좋아서 나한테 막 자랑하는데 진짜 축하해줄 일이고 나한테 소중한 사람들이니 나도 축하한다고 야 좋겠다~~ 하는데 전화 끊고 나면 괜히 착잡하고 나는 왜 이럴까 싶고 괜히 눈물나... 나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서. 괜히 친구들이랑 비교하면서 나 스스로를 더 깎아내리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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