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치맥 먹으면서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얘기 끝나고 거실로 나와서 티비 보고 있었거든 근데 그 자리에서 엄마가 훌쩍거리고 있길래 왜 울어어 하면서 살짝 안았는데 엄마가 아냐 안 울었어 그냥 술 먹어서 그래~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더 묻지 않는게 맞는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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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치맥 먹으면서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얘기 끝나고 거실로 나와서 티비 보고 있었거든 근데 그 자리에서 엄마가 훌쩍거리고 있길래 왜 울어어 하면서 살짝 안았는데 엄마가 아냐 안 울었어 그냥 술 먹어서 그래~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더 묻지 않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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