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별거한지 3,4년쯤 됐나? 그런데 엄마 우편물이 자꾸 아빠 집으로 옴. 내가 이렇게 살고 있단 생색인가? 분명 아빠가 엄마 우편물 뜯어볼 가능성이 많고, 보면 뭐든 트집 잡고 나한테 화풀이한다고 제발 좀 오게 하지 말라고 한 게 3년도 넘었음. 아까 밥 사주려고 전화하니깐 엄마 건강검진표 왔냐 묻길래 진짜 궁금해서 그걸 왜 여기로 보내냐고 하니깐 왜 따지냐고 함....
|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
엄마랑 아빠랑 별거한지 3,4년쯤 됐나? 그런데 엄마 우편물이 자꾸 아빠 집으로 옴. 내가 이렇게 살고 있단 생색인가? 분명 아빠가 엄마 우편물 뜯어볼 가능성이 많고, 보면 뭐든 트집 잡고 나한테 화풀이한다고 제발 좀 오게 하지 말라고 한 게 3년도 넘었음. 아까 밥 사주려고 전화하니깐 엄마 건강검진표 왔냐 묻길래 진짜 궁금해서 그걸 왜 여기로 보내냐고 하니깐 왜 따지냐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