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행동 합리화하는 건 세계 1등일거다 자기 집 경제상황을 무슨 보고하듯이 나한테 다 호소하곤 지 갑자기 예체능해야겠다고 도구값 많이 드는 예체능 시작함 당연히 자기네 집 못사니까 돈없어서 도구 못 사주시는건데 그거 욕하면서 나한테 돈없다 징징징 알바하라그러면 지가 몸이 약하고.. 뭐 하느라 바쁘고... 뭔 웃기네 고딩이면 이해를 해 23살인데 참ㅋㅋㅋㅋㅋㅋ맨날 나한테 말하는데 이제 공감해주고 달래주는 것도 힘들다 최선책 차선책 다 깊게 고민해보고 이러는 건 어때? 해줘도 나는 뭐를 못해서 저걸 못해서 몸이 약해서 안해봐서 등등 에휴 그냥 그렇게 살아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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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