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그쯤에 큰집 안방에 다리 쭉 펴고 앉아서 사촌언니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촌오빠가 와서 내 다리 위에 엎드렸거든 오빠가 엎드리면서 팔을 내 오므린 다리라인 따라서 올렸고 주먹을 딱 내 거기 위에 놓았는데 얘기하는 내내 그러고 있었어 그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가만히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뭔가... 기분 나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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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그쯤에 큰집 안방에 다리 쭉 펴고 앉아서 사촌언니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촌오빠가 와서 내 다리 위에 엎드렸거든 오빠가 엎드리면서 팔을 내 오므린 다리라인 따라서 올렸고 주먹을 딱 내 거기 위에 놓았는데 얘기하는 내내 그러고 있었어 그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가만히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뭔가... 기분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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