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나 주신다면서 엄마 아빠가 집을 사셨거든. 그건 현재 전세 주고 있고 난 아빠 엄마랑 사는 중. 그래서 나는....그냥 저축이랑 적금 소액 들면서 살았었어 ㅠㅜ 집은 안 사도 되니까 몇 천은 모았지만 큰 돈은 없거든 ㅠㅜ 그런데 갑자기 그 집 오빠한테 주신대. 아무리 사고 쳐도 남자니까 집은 있어야 결혼한다고. 또 가진것도 없으니까 더욱 집 필요하다고. 나는 똑똑하고 직장에서도 잘하고 있으니까 내가 벌어서 집 마련할 수 있을거라고 하시는데 진짜 눈물 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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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