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한거고 작년에 비하면 성적 엄청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 최소 한등급 이상 올랐으니까 실패한건 아닌데 내가 목표한 곳이 높은 곳이라 실패했다고 생각했는데 수시까지 6광탈 당하고 현실을 보니까 내가 가고 싶었던 자대병원 있던 대학은 못들어가고 지방으로 내려가거나 역량강화 정도 되는 수도권 대학이거나 서울권 간호 전문대 합격선인데 너무 스트레스 인거야ㅠㅠ 다른 대학 가면 인서울 할 성적도 나오고 인가경도 골라서 들어가거든....ㅠㅠ 근데 남들이 보기에는 뭔가 4년제 버리고 서울권 간호 전문대 가면 겨우 재수해서 거기 간거냐 이럴텐데 그것때문에 스트레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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