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아빠는 화만 나면 자꾸 같이 죽자고했어 실행한적은 없지만 정말 눈 뒤집어지게 화내면서 소리 지르고 죽자고했단 말이야. 벌써 10년-7년 정도 지났네. 요즘엔 아빠가 많이 괜찮아졌어 물론 화는 자주 내지만 죽자는말은 안해. 근데 나는 그냥 아빠가 화내는 신경질내는 그 상황 자체가 너무 무섭고 힘들어 그래서 집에 아빠가 오면 긴장하게 된단 말이야. 아빠가 화내거나하면 요즘엔 과호흡 증상도 생겼어. 무튼 아빠가 요즘 화를 내거나 예민하게 반응하는건 동생이야. 아빠가 동생을 오냐오냐 해주다가 이제 사춘기가 오고 동생도 짜증을 내면서 아빠도 화를 내기 시작했어. 솔직히 동생이 그렇게 반응만 안했으면 없을 일들인데... 그래서 내 힘듦을 말하고 하면 좀 동생이 나아질까?

인스티즈앱
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