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가 수학 쪽으로 머리가 완전 특출났는데 문과거든.. 전공이 회계 경제... 문과수학 끝판왕이야 그냥.... 대학교 4년동안 과탑 한번도 안놓쳤고.. 조졸 하려는 거 학교 더 다니고 싶어서 그냥 4년 다 다니고 졸업하자마자 취업했는데 지금 첫번째 두번째 달리는 금융계 회사에서 인센 따따블로 받을 정도로 엄청난 인재로 대우받으면서 일함... 업계에서 여자가 그리 많은 편 아니라서 인기도 많고 원하면 내로라 하는 남자들 다 그냥 만날 수 있음.... 진짜.. 솔직히 내가 언니랑 같은 전공이었다가 복전으로 튼 입장에서 ㅠㅠ 저 재능을 이길 수가 없더라... 진짜 너무 부러워... 노력도 하겠지만 언니는 그냥 사과는 빨간색 바나나는 노란색 급으로 그냥 자연스러운 사고가 돼... 진짜 너무무ㅜㅜ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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