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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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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23에 취업하는건 어때...?  

좀 더 즐기다 취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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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스무살에. 그리고 일하다가 전문대 갔어.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편입 포기하고 다시 취직했지.
그래서 또래 애들이 어떻게 노는지도 어떻게 사는지도
난 몰라. 거래처랑 얘기하는 법은 알아도
친구 사귀는 융퉁성도 그다지 없어.

그게 많이 후회되긴 해.
난 가난한 집 장녀라 내가 번 돈은 전부
우리집 빚을 갚는데 써버렸거든.
낼모래 서른인데 지금도 모아둔 돈이 없어.
아직도 빚은 갚는 중이야.

회사에서 옆자리 동료가 여행계획을 세우거나
후기를 말하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해.
사느라 바빠서 그런지 연애도 연애감정도 못느껴봤어.

참 재미없는 삶이지.

뭐, 나는 사회에 떠밀린거고
내가 할 수 없던 것들이라 그런 부러움도 있어.

근데 나와 상황이 같지 않다면 오히려
일찍 취직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돈이 더 일찍 모이니까.
연금도 보험도 일찍 들 수록 좋고.
모쪼록 현명한 선택하기를.

쓰니는 떠밀리듯 사회에 나오지 않았으면 해.
준비된 사람과 준비되지 않는 사람이
별안간 장애물을 만나면 대처하고 넘기는게
다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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