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파티에서 만난 여자애인데 술 취해서 몸도 제대로 못 가누고 있었어 근데 엄청 짧은 치마 입고 속바지도 안 입은채로 소파에 아무렇게나 앉아서 속이 다 보이고 위에도 진짜 그냥 속옷 다 보이는 채로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더라.. 남자친구도 있다는데 파티와서 모든 남자들한테 다 찝쩍대고 남자애들도 하나같이 다 걔 모든 남자들한테 그런다고 원래 그런 애라고 말할정도? 근데 페북 보니까 내 친구랑 아는 사이길래 어떻게 아냐 했더니 어렸을때부터 동네 친구라는데 걔는 원래 그런 애고 그런거 신경 안쓰는 “털털한” 성격이라면서 좋은 애라고 말하는데 나만 어이없나 ㅋㅋㅋㅋ 남들이 뭐라고 얘기하건 신경 안쓰는건 뭐 좋은거지만 자기 말이랑 행동도 똑바로 안 하면서 욕 먹는거 신경 안쓰는 성격이 딱히 털털한 애 같아 보이진 않는데... 이거 내가 너무 ㄲ ㄷ 마인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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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