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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나는 글씨 쓰는 거 좋아하고 

꾸미는 거 좋아해 (다이어리나 그런거 

사진찍는 것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해 

 

나 무슨 과 가야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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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 재능 흥미에 맞춰서 가야지 .. 그걸 좋아한다고 해서 적성에맞는건아님 ㅠㅠ 재능 다음에 흥미를 고려해봐
나도 정치좋아한다고 정외과왔다가 상상이랑 달라서 땅치고후회함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과에 가면 이상과 현실이 충돌해서 못있게됨 나전과준비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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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밑댓쓰니처럼 자율전공도좋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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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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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능 흥미를 아직 못찾았어ㅠㅠ 영상쪽 관심있긴한데 한번 알아볼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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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다중지능검사받아봐 ! 그리고 1학년때 직업찾는게정말 중요해 .. 쓰니때는 어떨지모르겠지만 나는 학생부종합이었는데 꿈도없어서 그냥 내 과에상관없이 교내행사참여하다가 망했어 ㅠㅠ
직접해보고 영상도찾아보고 부딪혀봐 좋아한다고 가면안된다고한게.. 사람이좋아하는건 언제든 변할수있거든.. 그래서 막상 그과에갔는데 내가 과연 좋아서 하는걸까? 라는 의문이 엄청들어 예시로 우리가 흔히 정치외교과하면 정치사건배울거같고 그런데 전혀그렇지않거든 오히려 철학에 가깝고 .. 우리가 상상한거랑 과에서 배우는 실제는 정말로 달라서 쓰니는 후회안하고 그걸 감안할만한 꿈을 찾았음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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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봉사는 요양병원갔ㄴ데 나는 완전 문과쪽이야ㅠㅠㅠㅠㅠㅠ괜찮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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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흠..봉사는 뭘하든 상관없어
봉사는 이제 꾸준히했느냐 느낀점 많냐 이거야 아니면 주도적으로하거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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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중요한것 1. 성적 2. 교내상이나 특활 3. 봉사순으로 중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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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율전공가서 선택하는 거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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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익1처럼 나도 고등학교내내 이게 맞다고 생각해서 대학교1년 보냈는데 나랑 맞는 건지 헷갈려서 되게 우울해ㅠㅠ 과도 공대특성화라 작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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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체능으로 빠지던가 아니면 경영이나 뭐 그런 취업될만한 거 공부한 다음에 흥미에 맞는 회사 입사해서 거기서 일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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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평생 그거로 먹고 살아야함 그래도 하고 싶은지 생각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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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가 말한 건 전공이랑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취미같은데...취미랑 전공은 다른거얍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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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단 너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프리랜서로 자유롭게 살겠다! 또는 안정적인 월급 받으며 살겠다! 같은 대략적인 생각) 생각해보고, 그 모습대로 살려면 무슨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보고, 그 직업에 맞는 전공을 찾아가는게 좋을거같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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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장문의 레포트에 발휘될 글쓰기, 그림과 다름없는 꼬부랑꼬부랑 수식들, 실험레포트에 첨부하는 사진들...
뭐야 이거 딱 공대잖아? 기계공학과 추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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