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그냥 장난이 너무 좋아 평소에 물론 조금 이상한(?) 애 소리 듣는데 그런 말은 내가 정말 이상한 건가ㅜ 싶어 시무룩한데 그냥 장난이 너무 좋아!!! 선물도 그냥 주기 싫어 약간 빼빼로데이날 빼빼로 손수 만든다구 자랑 다 해놓구 남자친구나 애들한테 너무 힘들어 못 만들었다며 롯X 빼빼로를 수습은듯 건네는 거야,, 그중 뭔가 실망할 때쯤에 뻥이야 !!!! 함서 빼빼로를 줘ㅎㅎ 재밌지 않앙?? 그리고 뭘 물어보든 다 실없는 거짓말을 해 진짜 개허무하고 말두 안 되는 거 만나기로 약속한날 뭐 만나는 거 맞지? 아님 세시까지지? 이럼서 누가 물어보면 아니 ㅜ 나 그날 아르헨티나 여행 가 이러면 다들 먼말이여 한단 말이야 그 황당함이랑 뭐야? 이 는? 하는 그 눈빛이 너무 좋아 그럼 바로 뻥이지!! 해 난 내가 아르헨티나로 여행간다는 게 너무 웃겨 걍.. 쓰면서도 웃는중ㅜㅜ 그리고 요즘은 붕어빵 먹고 자꾸 말 안 하고 입만 붕어처럼 뻐끔거려 그게 너무 재밌궁.... 술마실 땐 애들이랑 몰카 하는 게 너무재밌어ㅜㅜ 소주에 간장 타기 물 대신 소주 타기이런 게 넘좋아! 한만큼 나도 마니 속았지만 내가 속아두 세상 잼난것같아 그리고 누군가 말을 할 때 자꾸 이상한 단어가 떠올라 그리고 정말정말 그 단어를 말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잡생각이 들면서 내뱉게 돼...웃기지 않다는 걸 알아 그치만 정말 아무도 안 웃는 그 상황이 너무 웃겨 막 누가 나보고 공연 갈 거지? 물어보면 공연..공연히..공연히 ㅎㅎ 웅 공연히 가야지 이럼 진짜 아무도 안 웃거든? 재밌어 너무 뭐 기계서 자꾸 삐삐소리 난다고 어케 끄는 줄 아냐 해서 모른다 했거든 아니 근데 삐삐란 단어를 듣고 어떻게 말괄량이 삐삐가 생각이 안 날 수 있지?? ㅜ 그래서 모르겠는데?? 말괄량이 삐삐인가버지 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게 너무 웃겨 비번 뭐냐고 하면 저스틴비번 안다고 하고 그냥 숨쉴 때마다 장난이 하구시퍼ㅜ 남들이 이젠 하면 안 믿눈데 것도 웃기공 말장난 할 땐 이제 웃으면서 말하더라고 진짜 뇌 열어보고 싶다는 거야 그런 말이 어케 순간마다 생각나냐고 근데 난 어케 그 말이 생각 안 날 수 있지?? 지금은 솔직히 생각생각 하니까 생강이 너무 생각나 나 진짜 뇌가 왜이러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