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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진짜 사소한거부터해서 엄청 남을 무시하고 까내려 내가 어릴적부터 그걸 듣고 자라서 그게 잘못된거라는 자각을 못하고 있다가 고등학교 1~2학년 되서 엄마아빠랑 멀어지고 나서 점점 깨닫기 시작했어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내가 내 친구들한테 엄마아빠가 평소에 그렇게 말하는거처럼 내 친구들을 무시했다는 걸 알기 시작했어 사과하기엔 너무 늦은거 같고 뭔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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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자각했을 정도면 친구들은 이미 다 깨닫고 있었을 듯,,, 친구들이랑 멀어지진 않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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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멀어졌어 한 10명정도 빼고,, 내가 지금 멀리로 이사와서 더 멀어진것도 있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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