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소한거부터해서 엄청 남을 무시하고 까내려 내가 어릴적부터 그걸 듣고 자라서 그게 잘못된거라는 자각을 못하고 있다가 고등학교 1~2학년 되서 엄마아빠랑 멀어지고 나서 점점 깨닫기 시작했어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내가 내 친구들한테 엄마아빠가 평소에 그렇게 말하는거처럼 내 친구들을 무시했다는 걸 알기 시작했어 사과하기엔 너무 늦은거 같고 뭔가 그렇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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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소한거부터해서 엄청 남을 무시하고 까내려 내가 어릴적부터 그걸 듣고 자라서 그게 잘못된거라는 자각을 못하고 있다가 고등학교 1~2학년 되서 엄마아빠랑 멀어지고 나서 점점 깨닫기 시작했어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내가 내 친구들한테 엄마아빠가 평소에 그렇게 말하는거처럼 내 친구들을 무시했다는 걸 알기 시작했어 사과하기엔 너무 늦은거 같고 뭔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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