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신감 많던 엄마가 오늘 확정된 거 듣고서 계속 여자로서 끝이고 쪽팔리다 이러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 그래서 내가 계속 쪽팔린 거 아니고 그동안 고생했다고했는데 엄마가 나이에 비해서 빨리 한거라 더 슬퍼하는데 뭐라고 해줘야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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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자신감 많던 엄마가 오늘 확정된 거 듣고서 계속 여자로서 끝이고 쪽팔리다 이러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 그래서 내가 계속 쪽팔린 거 아니고 그동안 고생했다고했는데 엄마가 나이에 비해서 빨리 한거라 더 슬퍼하는데 뭐라고 해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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