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워낙 친하기도 하고 민감한 부위를 터치하는건 아니라서 특별히 기분나쁜건 없는데 그렇다고 나한테 막 호감표현 하고 이런건 아니겠지? 내가 쓸데없이 의미부여하고 도끼병 있는걸까.... 장난으로 팔 때리고, 어깨에 손 얹고, 머리 누르거나 쓰담쓰담하고, 치마입은 날 담요 꼼꼼히 덮어주고, 실내화 직접 신겨주고, 양쪽 손목 붙잡고 등등 있는데 내가 착각하는거야..?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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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워낙 친하기도 하고 민감한 부위를 터치하는건 아니라서 특별히 기분나쁜건 없는데 그렇다고 나한테 막 호감표현 하고 이런건 아니겠지? 내가 쓸데없이 의미부여하고 도끼병 있는걸까.... 장난으로 팔 때리고, 어깨에 손 얹고, 머리 누르거나 쓰담쓰담하고, 치마입은 날 담요 꼼꼼히 덮어주고, 실내화 직접 신겨주고, 양쪽 손목 붙잡고 등등 있는데 내가 착각하는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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