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거나 학대하지는 않았고 외갓집 친척분들이 좋아 이건 엄마 덕분에 누리는거지 근데 애기때부터 아빠랑 같이 나 무시하고 싫어하는 티를 내셨어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말했을때 왜그러셨지? 소름끼쳐 이런 반응 나오는 행동들을 나한테 했었어 지금도 은근 비꼬고 무시해 내가 누구 닮아서 메주인지 모르시겠대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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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거나 학대하지는 않았고 외갓집 친척분들이 좋아 이건 엄마 덕분에 누리는거지 근데 애기때부터 아빠랑 같이 나 무시하고 싫어하는 티를 내셨어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말했을때 왜그러셨지? 소름끼쳐 이런 반응 나오는 행동들을 나한테 했었어 지금도 은근 비꼬고 무시해 내가 누구 닮아서 메주인지 모르시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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