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쟤 왜 저러냐ㅋㅋㅋㅋ 어릴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냐오냐 키웠어.... 내년이면 스무살 되는 놈이 진짜 싸가지도 예의도 없고 넘 화난다
아까 저녁 먹고 앉아있는데 엄마 카톡에 쟤 친구들이 한 40명? 우르르 뜨는거야 무슨 이름도 성폭행가해자 막 이딴식으로 뜨니까 엄마가 이게 뭐냐구 놀라가지고
방에 있는 애 불렀지ㅋㅋㅋ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저녁 먹기전에 동생이 엄마 핸드폰 뭐 만졌는데 그러고 나서 뜬 것 같데 갑자기 뜨니까 엄마도 어리둥절해서 좀
나와보라고 했다? 이거 어떻게 해야되냐구 엄마도 잘 모르시고 나도 모르겠어서 그랬더니 대꾸도 없고 게임하느라 나오지도 않길래 내가 가서 이거 뭐냐고
너가 만지지 않았냐고 어떻게 없애냐고 묻는데 게임하면서 끼고 있던 이어폰을 휙 던지면서 승질을 내는거야 아니 그냥 물어본건데 저따구로 하니까 나도
화가 나짘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왜 갑자기 ㅈ.ㄹ이냐 하고 나는 나왔어 엄마가 방으로 들어가고.. 근데 엄마한테 왜 자기 그냥 부르면 되지 소리지르냐고 막 뭐라고 하는거야
맹세코 우리 엄마 그냥 쟤 부른거지 막 화내면서 소리지르거나 짜증낸 적 없거든ㅋㅋ 엄마는 웬만해서는 화 한 번 안내는 사람이란 말이야ㅠ 그래서 엄마가
아니 내가 언제 소리를 질렀냐고 그냥 물어본거지 하면서 나왔는데 핸드폰 막 문에 던지고 엄마한테 시옷비옷 거리더라? 그러더니 혼자 집 나감;
정신 나간 놈처럼 왜 그러는걸까...진짜 쟤 좀 이상해..... 아무리 지가 화났어도 핸드폰 던지고 부모님한테 욕하는건 아니잖아ㅠ 심지어 엄마는 대화해보려고 그러는데
저따구로 욕 하고 나감ㅋㅋㅋ 한 대 쥐어 박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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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