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보조강사로 들어갔었는데 면접 때는 학생들 보충 수업이랑 간단한 사무 업무만 하면 된다고, 어려운 일 하나도 없다고 그랬거든 근데 진짜 정말 살면서 한 일 중에 제일 힘들고 어렵고 정신 없고 몸이 두개여야 가능한 일들을 혼자 하려니까 너무너무 힘든거야 그래서 그냥 미련 없이 그만뒀다 헤헷 마음 편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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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보조강사로 들어갔었는데 면접 때는 학생들 보충 수업이랑 간단한 사무 업무만 하면 된다고, 어려운 일 하나도 없다고 그랬거든 근데 진짜 정말 살면서 한 일 중에 제일 힘들고 어렵고 정신 없고 몸이 두개여야 가능한 일들을 혼자 하려니까 너무너무 힘든거야 그래서 그냥 미련 없이 그만뒀다 헤헷 마음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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