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말 잘하고 싶은데 친하지 않은 사람한테 말 한마디 걸려면 심장이 터질것 같고 떨리고 오만 생각 다 드는데 나 나름대로 노력도 하는데 그게 밖으로 표출이 안되면 모르는구나 속상한 새벽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