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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본인과 아기를 위해서 

진짜 결혼하고 철저히 계획해서 하는 임신과 육아도 진짜 매일 울면서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은데 

아무것도 준비 안된 상태에 남자가 진짜 책임을 질지 안질지도 모르는 상태 거기다 경제적 여건이 넉넉한 것도 아니고 둘다 번듯한 직장도 없는 이런 상황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낳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여기서 대체 어떻게 낳으라고 하겠어 

낳을꺼야 하고 확신하고 낳아도 힘든 마당에 

결국 남의 말 들어서 낳았어 그럼 자신의 청춘 하나 누려보지 못하고 모든걸 바쳐야 하는데 그런 엄마랑 아기가 무조건 행복해 질 수 있을까 싶음 

난 진짜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지우라고 말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지우라는 말 많을거 각오하고 글쓰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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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렇게 생각해
확신이 있으면 익명의 사람들한테 조언을 구할 필요가 없지 낳을까, 말까 자체가 확신이 없고 자신도 없고 계획에도 없던 임신이었다는 건데
임신을 하고 애를 낳아 기르는 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당연히 말리지 누가 됐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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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본문 다받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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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가 지워라 라고 댓글에 달아도 결국 당연히 결정은 그 쓰니 몫이야 이건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우리는 그저 물어본 것에 대한 의견을 말할뿐임 절대 쉽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쓰니를 생각하기 때문에 다들 댓글 달아주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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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고민한다는 자체가... ㅠ 낳을 거였음 임신했다고 힘들지만 낳기로 결정했다고 썼겠지 그리고 거기에 익인들은 축하를 해줬을 거고 ㅋㅋㅋㅋㅋㄱ 내가 그런 글 본적도 있고 ㅠ 임신 계획을 세우고 가져서 낳고 행복한 마음으로 해도 힘들고 어려운 게 육아인데 준비도 여건도 안 된 상태에서 아이를 낳아서 기른다면 그건 아이한테나 부모한테나 서로한테 불행한쪽에 가깝다고 생각해 익인들도 다 생각하고 쓰니 입장 고려해서 판단해서 글 쓰는 건데 ㅋㅋㅋ 암튼 쓰니 본문 다 공감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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