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하면서 입었던 이번 초가을까지만해도 넉넉하게 입었던 바지는 잠기지도 않아서 다른걸로 갈아입고..
지하철에서 밀쳐지고
저번달에 했던 일이 잘못한거여서 오전에 꾸중듣고..
먹고싶었던 바닐라라떼 점심 대신 마셨는데 맛없어서 마시다가 도중에 버리고
이러다가 저녁에 폭식할까 미리 겁난다...
애인은 본인 업무 너무 많다고 나한테 한탄하는데 이 와중에 나 일진 안좋다고 징징거릴 수도 없어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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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준비하면서 입었던 이번 초가을까지만해도 넉넉하게 입었던 바지는 잠기지도 않아서 다른걸로 갈아입고.. 지하철에서 밀쳐지고 저번달에 했던 일이 잘못한거여서 오전에 꾸중듣고.. 먹고싶었던 바닐라라떼 점심 대신 마셨는데 맛없어서 마시다가 도중에 버리고 이러다가 저녁에 폭식할까 미리 겁난다... 애인은 본인 업무 너무 많다고 나한테 한탄하는데 이 와중에 나 일진 안좋다고 징징거릴 수도 없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