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 때 진짜 힘들었거든. 집에 엄마도 안계시는데 아빠랑 오빠한테 맞으면서 컸고 집에서 안정을 못찾는 와중에 학교에서도 왕따 당하고 선생님까지도 나 왕따시켰었다. 한명한명 질문하는 것도 난 건너띄고 대놓고 무리에서 빼고 그랬어. 그 때 이후로는 왕따는 당하지 않더라도 따돌림 당하지 않으려고 눈치 엄청보면서 살았었어. 근데 잘 안되더라.. 어느덧 20대 중반에 집이랑 연끊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없는데 여전히 괴로워. 그 때의 나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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