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비평준 지역이라 본가에서 시외버스로 1시간 걸리는 지역에서 하숙, 자취하며 고등학교 생활했고
졸업식 아침 6시 첫 버스타고 가서 밤 8시 막버스타고 본가 온 기억이 떠오름.
그때 민증 깜빡하고 가서 친구랑 고깃집에서 술 못마신건 엄청난 실수였음.(물론 밥먹고 편의점에서 맥주 사서 둔치에서 마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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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비평준 지역이라 본가에서 시외버스로 1시간 걸리는 지역에서 하숙, 자취하며 고등학교 생활했고 졸업식 아침 6시 첫 버스타고 가서 밤 8시 막버스타고 본가 온 기억이 떠오름. 그때 민증 깜빡하고 가서 친구랑 고깃집에서 술 못마신건 엄청난 실수였음.(물론 밥먹고 편의점에서 맥주 사서 둔치에서 마셨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