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둘 다 호감 있는 상태인데 원래 가기로 했던 식당이 예약제라 그냥 학교 근처에서 먹자는 얘기 하다가 갑자기 내일 추울 수 있으니까 따뜻하게 입고 오라는 말에 완전히 설레 버렸다... 나 내일 눈은 마주칠 수 있을런지 모르겟네 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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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둘 다 호감 있는 상태인데 원래 가기로 했던 식당이 예약제라 그냥 학교 근처에서 먹자는 얘기 하다가 갑자기 내일 추울 수 있으니까 따뜻하게 입고 오라는 말에 완전히 설레 버렸다... 나 내일 눈은 마주칠 수 있을런지 모르겟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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