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나 걔가 뭐라고 말했었지 12년 지나니 가물가물해진 건가 그럴 리가 없는데 그날 울면서 너랑 친구하고 싶다고 빌었는데 친구해주는 척 하더니 또 다시 왕따가 됐어 다시 12년 그 때로 돌아간다면 니 뺨을 치는 게 아니라 내 뺨을 치고 싶어 뭐하러 저런 거랑 친구 되고 싶어서 손발을 비냐고 정신 차리라고 할 거야 나같이 살아온 애도 23년 정도 살아오니까 내 과거에 죄책감이 들고 회의감이 들 때가 있는데 넌 어땠을까 10년 동안 정신을 차렸다면 너가 한 짓 때문에 죽고 싶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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