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였거든. 피하는거 같더라고 연락도 없고.. 연락해서 이야기 좀 하다가 간만에 만나자고 그랬더니 내년까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대. 생각 좀 정리하고 나서 만나자네. 그냥 일이 많아서 당분간 시간이 안된다하거나, 아니면 자세히는 아니어도 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네 이 정도로 말해줬으면 하는건 내 욕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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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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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였거든. 피하는거 같더라고 연락도 없고.. 연락해서 이야기 좀 하다가 간만에 만나자고 그랬더니 내년까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대. 생각 좀 정리하고 나서 만나자네. 그냥 일이 많아서 당분간 시간이 안된다하거나, 아니면 자세히는 아니어도 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네 이 정도로 말해줬으면 하는건 내 욕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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