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티를 내...
근데 그 오빠랑 내가 그렇게 좋은 사이는 아니거든
서로한테 얽힌 문제도 좀 있는데 뭔가 싸한 느낌...
처음에는 그냥 내가 잘못 생각하는 거겠지 싶었는데
점점 갈 수록 심해져...
우리 집도 찾아오고 맨날 연락오고 심지어 내 회사까지 찾아와...
회사나 집을 가르쳐준 적이 없는데도 알고 찾아오더라고
내 친구들한테 물어서 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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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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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티를 내... 근데 그 오빠랑 내가 그렇게 좋은 사이는 아니거든 서로한테 얽힌 문제도 좀 있는데 뭔가 싸한 느낌... 처음에는 그냥 내가 잘못 생각하는 거겠지 싶었는데 점점 갈 수록 심해져... 우리 집도 찾아오고 맨날 연락오고 심지어 내 회사까지 찾아와... 회사나 집을 가르쳐준 적이 없는데도 알고 찾아오더라고 내 친구들한테 물어서 오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