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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이 2층이고 아랫집이 1층인데 

계속 올라와서 시끄럽대 

근데 시끄럽다고 하는 소리가 

걷는 소리, 문 여닫는 소리, 화장실 볼일 누는 소리, 씻는 소리 

이런거야 완전 생활소리들.. 

걷는 소리는 최대한 우리가 신경써서 걷는다 해도 

집에서 걷는건데 그냥 편하게 걸어질때도 있는 거잖아 

그렇다고 우리가 일부러 쿵쿵 거리는 것도 아니고.. 

근데 그런 소리들도 다 시끄럽대 

 

나랑 아빠랑 할머니랑 사는데 아빠가 새벽에 출근을 하셔 

5시에 일어나서 출근을 해야되니까 씻고 준비하는건데 

새벽 5시마다 씻는 소리때문에 본인이 잠에서 깬다는거야 

상황설명을 다 했는데도 그냥 자기 얘기밖에 안해 

그리고 할머니가 거동이 불편하신데 새벽마다  

화장실을 가신단 말이야 그럼 또 볼일 누는 소리 있지? 

그 사람이 표현하길, 소변인지 대변인지까지  

알아볼 정도로 소리가 들린다는거야 그게 또 시끄럽대 

 

강아지를 키워서 짖는 소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를 키워서 뛰는 소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피아노를 치는 것도 음악을 크게 트는 것도 아니고 

걍 이야기 하는게 다 생활소리들이야 

내가 아니 우리가 일부러 시끄럽게 하는 것도 아니고 

다 어쩔 수 없는 생활소리들인데 어쩌라는 거냐 하고 따지고 

이건 부실공사로 인한 소음인 것 같으니 우리한테 말고 

주인집한테 가서 따지라고 말해도 우리보고 조심 좀 하라는데 

걷는 소리 거슬린다해서 슬리퍼도 사서 신고 

문 여닫을 때도 진짜 최대한 살살 여닫고 사는데 

계속 이러니까 어떻게 해야될질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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