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 라고 할게 없는게 걔 부자 아니거든 그냥 적당하게 여유롭게 사는 정도? 그리고 친구들끼리 다 집안 사정 비슷비슷하고 걔가 유독 잘 사는 편도 아니얌 게다가 우리 재산도 아니고 부모님 재산이고 걘 용돈 40~60정도 많이 받는 편도 아니야 근데 친구들끼리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 자기네 집을 좀 자랑하고 계산 같은 것도 굳이 자기가 안해도 되는 상황인데 자기가 계산하면서 얼마 안하는데 뭐~ 이러는데 그 말투가 좀 얼마 안하는데 내가 쏠게 친구들아! 이게 아니라 아 얼마 안하는데 이정도는 뭐~ 하는 느낌? 미안 내가 언어력이 딸려서 잘 표현 못행 ㅠ 여튼 우리 입장에는 갑자기 사주니까 고마운데 쟤가 저런 식으로 사주니까 사실 고마운 마음도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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