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로 내 친구 중에 한명이 있는데 그 친구 하는 짓을 보면 언젠간 일터지고 부메랑 맞을 느낌이야 하는 행동이 너무 강약약강이 너무 심하다 처음엔 자기 착한 척 하면서 약점 잡히거나 시간이 지나서 만만하다 싶으면 무시하고 하대하고 자존감 없애려고 하고 무조건 자기가 우선시에 자기보다 잘나면 안 돼, 상대가 뭘 하려고 하는데 내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안 시키려고 막음 그리고 욕 욕심이 많은건지 돈을 무슨 수를 쓰던 뺏으려고 하거나 자신에게 뭘 사주게 시킴 안그럼 인성 쓰레기로 만들거나 주변 애들에게 이간질 시키거나 뒷담까 그런데 강한 애한테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좋은 말에 착한척. 은근슬쩍 다른애 까고 조심하라고 함.그리고 걔가 뭐라고 하면 아무말 못해 그러면서 뒤에서 뒷담까고 들키면 피해자 코스프래한다.. 너무 앞뒤가 다르고 남 이야기 하는건 좋아하는데 남이 자기 이야기 하는 거 혐오 하는 수준. 그러면서 자기가 친 일은 다른 얘가 해결하길 바라고 넘기고... 전에 아는 동생이랑 싸울때 저 문제로 뭐라 하니깐 세상 억울한 척하고 나에게 뒷담까고..ㅠㅜ 심지어 곧 20살인데 저러니깐 뭔가 불안하기도 하고 고칠 생각도 전혀 없어 보이네 그리고 나도 몇 번 피해보고 진짜 연 끊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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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