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3학년때 교대졸업하자마자 임용 한번에 붙어서 내 담임쌤이셨는데 우리가 첫제자라 그런가 진짜 이것저것 추억도 엄청쌓고 장난아니였는데 엄청 잘해주시고 벌써12년이 지났긴하지만 문득문득 보고싶은 마음이 든다 나도 잊을 수 없는 선생님이셔서 근데 찾을 방법이 없네...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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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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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3학년때 교대졸업하자마자 임용 한번에 붙어서 내 담임쌤이셨는데 우리가 첫제자라 그런가 진짜 이것저것 추억도 엄청쌓고 장난아니였는데 엄청 잘해주시고 벌써12년이 지났긴하지만 문득문득 보고싶은 마음이 든다 나도 잊을 수 없는 선생님이셔서 근데 찾을 방법이 없네...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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