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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대학교 기숙사 이야기하는데 엄마가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갈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셨어

근데 내가 1지망으로 쓴 학교를 언급하시면서 ~를 갔으면 이정도 걱정은 안해도 될텐데 이러시는거야 

그학교 1차는 붙었는데 수능을 많이 못봐서 최저때문에 못가게 됬거든,, 그래서 저말 듣고 순간적으로 너무 속상해서 엄청 울었는데 엄마가 너한테 무슨말을 못하겠다고 화를 내시는거야 내가 예민한건가 내생각엔 엄마가 나한테 심하게 얘기하신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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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엉 ㅠㅠㅠㅠ 나같아도 마상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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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무니가 너무하신거 아냐? 어차피 못간 곳인데 지금 그런말 해봤자 뭐해 왜 상처받을 걸 생각 못하고 말씀하실까 속상한건 어무니뿐만이 아닐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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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렇게 쓰니랑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솔직히 입시는 내가 치른 거니까 누구든지 함부로 언급안해주는게 가장 날 위하는 거라고 생각해. 부모님도 떨어진거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입시를 직접 겪은 나는 너무너무 슬프고 힘드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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