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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7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현역 56655로 예상보다 수능 폭망 나오고 

재수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반대로 그냥 지방대 다님 

학교 마음에 안듦+지역도 별로+전공 적성에 안맞음 

2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한테 말씀 드려서 8월 다 돼서 급하게 반수 시작 

2019 수능 35323 나옴 

 

공부를 제대로 못했어서 아쉬운데 그냥 1년 더 할까ㅠㅠ..?1년을 온전히 수능에 투자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고 미련남아..그리고 내 희망 진로가 학벌을 너무 많이봐 

근데 한편으론 부모님은 내가 원한다고 하면 시켜주겠다고는 하시는데 너무 죄송하고 그리고 입시판도 지긋지긋해서 이걸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기도 하고 

그냥 원서 쓸까 싶다가도 미련 남고 하루에 열두번도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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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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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말 .. 좀 아닌 거 같아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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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하는거 확실하게 있으면 하고 애매하면 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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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지 마..정 고민되면 반수를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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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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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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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라면 안할것같은데
쓰니는 진로가 학벌을 많이본다고하고
부모님도 지원해준다하니까
진짜 올인하고 공부만할 수 있으면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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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확실히 성취할수있다면 해 근데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야해 실패하면 더이상의 재수는 없는걸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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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ㄴㄴㄴㄴ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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