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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노약자석이 다 차있었는데 젊은 사람들이 앉아있는게 아니라 다들 할아버지 할머니 이런 분들밖에 없었거든 근데 어느 역에서 아주머니가 들어오시더니 

노약자석 다 차있는거보고 그 지팡이?는 아니고 비슷한걸로 바닥을 소리나게 쾅쾅 내리치시고 한숨 푸우우욱 쉬시더니 "아이고 이젠 걷는 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아이고오오~~~~~~다리야" 이러시면서 계속 노약좌석에 앉아있는 분들한테 눈치주고, 다들 안 일어날 거 같은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또 쾅! 내려치고 "아니 사람들이 눈치도 없나!" 이러시고 큰 소리 내시면서 다음 칸으로 넘어갔다..


지하철에 진짜 당황스러운 사람 많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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