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성애자 당연한거라 생각하구 외박 가능 술가능 클럽가능 타투가능 담배가능 탈색염색 가능 그냥 폐 안까치는 선에서 내가 좋으면 그만 이 마인드인데 엄마는 동성애자는 인정할수 있는거고 당연한건 아니다 외박 불가능 술가능 클럽 외박 안하는 선에서 가능(근데 나 경기도 살아서 서울 클럽 가서 놀려면 외박해야하는데ㅠ) 담배 불가능 탈색염색 가능한데 하면 싸보인다고 하고 남들이 안좋게 보는걸 뭐하러 하는지 모르겠다 이 마인드.. 담배 걸려서 싸우다 이 얘기까지 왔는데 내가 너무 감당 못할 정도로 개방적인건가 싶음...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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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여동생을 "아가씨" 라고 부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