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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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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02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진짜 급하시다해서 빌려드렸고 

한 달 안에 주신다해서 빌려드렸는데 

아직도 못받고있다... 

당장 급한건아니지만 

저 돈이 없으니 내가 계획하던 일을 못하고 있어... 

받을 수는 있는거겠지 나...하하하하러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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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ㅠ맞아 가까운 사람들이랑은 돈거래하는거 아니래ㅠㅠㅠㅠ천만원은 진짜 큰데ㅠㅠㅠ주시겠지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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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그치 ㅠㅠㅠㅠ???지금 당장 너가 그렇게 큰 돈 들어갈데가 어딧냐고 안주시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뭔가 계속 아무말도 안하다간 영영 못받을까봐 ㅠㅠ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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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나도 못받고있다....달라고 재촉하기도 좀 그래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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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ㅠㅠㅠㅠㅠ진짜 돈거래는 무조건 돈 없다하는게 최곤거 같아 안빌려주면 이렇게 머리 아플 일도 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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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엄마한테 60못 받고 있음 ㅠㅠ 나 고 3인데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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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ㅠㅠㅠㅠㅠ진짜 그 빌려준 돈 언제받지 생각만 하면 답답하지 않아 ㅠㅠ??나 숨이 턱턱 막혀 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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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한테 말하는것도 눈치보임 ㅠㅜ 내가 빌려주고 내가 받는건데 왜 눈치볼이는지 ㅠㅠ 11월 초에 준다고했는데 ,, ㄸㄹ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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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ㅠㅠㅠㅠㅠ진짜 공감 내가 빌려주고 왜 내가 눈치 봐야해 ㅠㅠㅠㅠ방굼도 달라했는데 엄마힘든얘기만 쭈르르하셔서 진짜 너무 답답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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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고3인데 아빠한테 200.....껄껄 거의 포기중이여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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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가족이라서 재촉하기 더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ㅍ헝 ㅠㅠㅠㅠ고삼이면 진짜 열심히 모은 돈일텐데 꼭 주시길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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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마자ㅠㅠㅠㅠ준다고는 항상하는데 2~3년동안 받은적이 없다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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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20살인데 60.. 그냥 엄마가 줄 일도 없을 것 같길래 걍 엄마 하라고 했어... 이러나 저러나 못받는건 똑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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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나두 그러고 싶은데 그러기엔 천만원 내게도 넘 큰 돈이댱....ㅠ_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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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마자 60이랑 천은 완전 차원이 다르지!! 그리고 나는 집안사정이 지금 너무 안좋아서 받을래야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쓰니 꼭 받길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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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20인데 아빠한테 150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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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꼭 받고 우리 담부터 절대 빌려주지말자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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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아빠 돈 값아준다고 했던 때가 지금인데 연락안받아 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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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빌려갈때는 세상 귀찮게 계속 연락오고 ㅠㅠㅠ빨리 보내갈라하면서 갚을때는 왜....다들 특징인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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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생활비 없어서 💩줄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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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대학생인데 엄마한테 300..달라고 말도 못하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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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ㅠㅠㅠ300이면 거의 한학기 등록금인데 주세여 어머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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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가족이어도 칼같이 받어...금전거래 제대로 정리안하면 가족이나 친구끼리 의리만 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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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겟다 ㅠㅠㅠㅠㅠㅠㅠ나는 맨날 우물쭈물...제대로 의견 못말하구..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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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옛날에 친구들이 내돈빌려가놓고 야 너 돈갚을거야? 아니ㅋ없다고하고 안갚을건데 이렇게 말하는 대화 듣고 정신 번쩍들어서 대부업체같이 쫓아다닌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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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처음이 어렵지 한번 제대로 말하기시작하면 안어려울거여ㅠ카톡으로라도 얘기꺼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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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뭐 그런 사람들이 다 있어 ㅠㅠㅠ빌린 돈이 자기 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진짜 시러 ㅠㅠㅠㅠㅠ하 엄마가 얘기만 하면 화내셔서.....기분 안나쁘게 잘 말하는데 줄 생각이 없어 보이신다 하하하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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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애기때 500.. 깔깔... 용돈 모은거였는뎅.. 뭐 그래두 나중에 등록금 해주셨으니까 이걸로 덜 미안해지게 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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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동생한테 짜잘하게 여러번 20 빌려줬는데 지 놀러다니고 살 건 다 사면서 내 돈은 아직 못 받음
스무 살이라 20도 큰돈인데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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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빠한테 빌려준 돈은 재촉하면 화내서 걍 포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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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다신 가족한테 돈 안 빌려줄거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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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울 엄마도 말하면 화내...다신 내인생에서 돈거래는 없다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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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돈거래는 진짜 지인이든 가족이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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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는 울 가족한테는 그냥 줄 수도 있지만 친구들한테 빌려주고 받을 때 왜 내가 눈치볼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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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 수능끝나고 첫 알바한 거 150 그대로 엄마가 가져가서... 받지도 못하고ㅠㅠ 그 때 우리집 진짜 어렵긴 했지만ㅜㅠ 이젠 괜찮아져서 얘기하면 그거 꼭 받아야겠냐고 되게 철없는 애로 몰아감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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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ㅠㅠㅠㅠㅠㅠㅠ우리 엄마도..돈도 잘 버는 애가 당장 쓸데도 없으면서 엄마한테 연락만 하면 돈돈거리냐고 화만내셔....ㅠㅠ휴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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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집은 엄마가 어릴 때 부터 가족간이라도 돈거래는 확실히 하는거라고 가르쳤어 그래서 엄마가 가끔 나한테 돈 빌려도 돈 생기면 바로 칼같이 계좌알려달라고 그럼..그치만 나는 내가 돈 쥐고 있으면 홀랑 써버리니까 나중에 달라고 할 때 줄 수있냐고 그래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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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건 진짜 엄마한테 정말 고마워
새뱃돈도 나중에 줄게 그러고 진짜 딱 맞게 입금해주거나 명절이라고 용돈 보태서 입금햊거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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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이천빌려드렸는데 못받음
어쩌피 안받을거 생각하고 드렸는데
문제는 계속 또 빌려달라하심.. 나도 힘든거 아시면서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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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1인데 아빠한테 벌써 450ㅋ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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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래서 우리도 돈 빌려 달라고 하면 그냥 줄 수 있는 만큼 주고 안 받을 생각하라고 늘 말씀하시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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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야...난 알바비 모아둔거 맨날 찔끔찔끔 빌랴줬는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째 못받는중이야
맨날 이거때메 싸운다
내년에 워홀가려고 모아둔 돈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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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나듀 내년에 좀 더 좋은 자취방으로 옮기려구 모아둔건데 넘 슬프다 진짜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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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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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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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착하다 익아 ㅠㅠㅠㅠㅠ나는 엄마 심정 생각도 안하게되던데 ㅠㅠㅠㅠㅠㅠㅠ꼭 어느 방식으로든 익이니한테 그 돈의 가치가 돌아갈거야!!!>_<!!!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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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래도 가족이라 다행.. 계속 볼 수 있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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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천 빌려드럈는데 계속 빌라달라하심...대학생일 뿐인데..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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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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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대3인데 아빠한테 한 번 빌려주니까 계속 빌려달라고 해ㅋㅋ... 심지어 위에 언니랑 오빠도 있는데 왜 나한테 자꾸 빌려달라고 하는지 1도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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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엄마한테 1600만원 빌려줌ㅋㅋㅋㅋㅋ 근데 집계약 때문에 필요한 거였어서 안받아도 괰찮을 것 같긴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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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고3인데 엄마가 야금야금 빌려간 돈만 해도 500은 될듯.....그래놓고 내가 빌려가면 아주 칼같이 갚으라고 재촉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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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엄마 집산다고 220 빌려줬는데...자금줄 압박 심하다...돈벌이없눈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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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ㅋㅋ 난 엄마가 돈빌리는건 대수롭지도 않았음.. 엄마가 내 신용카드 70만원 밀려서 나 신용 8등급까지 내려갔어ㅋ.. 그래도 우리엄마는 본인이 나 키워준 돈 내놓으라고 하면서 내 머리채 잡고 바닥으로 내동댕이 친 사람이야ㅎㅁ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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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내가 지금까지 쓰는게 훨 많아서 잘 빌려주는듯 ㅠㅠㅠ 흐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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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ㅁㅈ 가까운 사이일 수록 말을 못하겠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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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원래 돈 빌려줄땐 못받는다 생각하고 빌려주라했어...ㅠㅠㅠ 특히 가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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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돈 필요할 땐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줄 것처럼 하더니 돌려줘야할 땐 뭐 그리 아까워하는지 이해가 안 가....그리고 빌렸으면 갚는게 맞는 건데 왜 그 돈이 지금 필요하냐는 둥 지 빌릴 땐 이유 없이도 빌려놓고 갚아야 할 땐 갚을 이유부터 따지는 거 왜 그런지 머르게따 증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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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다 맞는 말이야 ㅠㅠ왜 내가 내돈 돌려받을때는 이유가 필요한거야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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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난 엄마가 생활비 대출 좀 받아서 100만원 달라는거 한참 싸우다가 결국 해줫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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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맞아 나두....ㅎㅎ 달라하면 빚쟁이보다 더하단 소리 들음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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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 엄마한테 십만원 빌려줬는데 정작 내가 돈이 없어서 잔고 570원 남았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급한 건 없어서 다행이지... 진짜 돈거래는 신중히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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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 중3때 20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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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ㄹㅇ임 다 돌려 받으면 다신 안빌려줄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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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난 엄마한테 달라고도 못하겠던데 나 키우는데 든 돈이 얼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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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맞아... 엄마랑은 돈거래가 아니라 약간 음 당연히 드려야하는것같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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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ㄹㅇ 돈 있는거 누구한테든 말하고 다니면 안돼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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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마자...진짜 슬픔.. 난 아예 150빌려드리고 월10씩 받았어! 그런식으로라도 말해보는거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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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는 근데 달라고 못 하겠더라 지금까지 나한테 들어간 돈이 있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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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한달안에 줄게 =1년안에줄게~~가족은 달이 년수로 알아들어야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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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엄마는 얼마를 빌려드리든 다시 주시는데 아빠는 절대 안 줘.... ㅋㅋㅋㅋ 오히려 달라고 하면 내가 불효녀? 같이 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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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맞아맞아 심지어 우리 엄마도 나보고 가족, 지인에게 돈 빌려주지 말라고 하더라 빌려 주더라도 못 받을 돈이라고 생각하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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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가족끼리라서 더..난 엄마나 오빠가 빌려달라하먄
받을 생각 안하고 빌려줌..애초에
엄마가 나한테 쓴 비용이 더 크기도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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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헐 이거 보니까 불안하다.. 오늘 아침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급하다 그래서 50빌려줬는데ㅜㅜ 내일 돈들어오면 갚겠다고 해서 하루정도는 머 괜찮겠지 하고 빌려줬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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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엄마한테 돈 빌려주고 내가 갚으라 하면 지금까지 키워준 돈이 얼만데 그걸로 갚으라 하냐고 그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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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난 삼천만원^^.. 그 얘기만 꺼내면 갑자기 정색하고 욕함ㅋㅋㅋㅋㅋㅋㅋ 집안일에 보탠게 아깝냐며ㅋㅋㅋㅋㅋ 걍 키운값 준셈 쳤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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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맞아 달라 하기 좀 그런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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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 내 백만원...주택 청약으로 넣어서 준다고 했는데 잔고 그대로더라...그리고 나 알바하는데 알바비 들어오는 날 말도 안 하고 돈 빼간적이 한 두번이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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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도 엄마한테 돈빌려주고 받긴하는데 그냥 안받을 생각으로 드렸었다 원래 돈 빌려주는건 못받아도 괜찮은 돈인지 생각하고 빌려줘야한다..가족이든 친구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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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어렸을 때 명절때 받은돈, 평소에 동전들 돼지저금통에 꼬박꼬박 넣어서 저축해온거 통장으로 만들었는데 240..? 정도 아빠가 주식한다고 초딩때 가져감.... 그후에 다시 모아서 60만원 정도였는데 오빠가 여친사고 나서 써야된다고 가져감.. 짜증나 지금 돈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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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우리 아빠는 오히려 얹어주시기도 하고 그냥 드린다 생각해서 나는 빌려드리지만...
자기한테 급한 돈이거나 그런데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받으면 좀 그렇지 아무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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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가족은 아니지만..
저번에 빌려주고 곧 주시겠지 했는데 또 빌려달라고 하심ㅠㅠ 진짜 안된다고 죄송하다고 하니까 말투 싹 바뀌시더라.... ㅎㅏ 친구 어머니라 어떻게 할 수가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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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ㅋㅋㅋㅋ나도 아빠한테 150빌려줫는데 엄마가 갚고잇음 2년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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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삼천만원^^....못 받을 거 아니까 진짜 짜증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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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쓰나 유럽 여행 갈거라고 필요하다고 하면 안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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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렇기엔 너무 많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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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원래 가까이 있는 사이일 수록 빌려주더라더 받을 생각 말고 돈 주는 게 속편하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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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그래서 나도 빌리지도 않고 안 빌려줘 잘 해결되길 바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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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가족은...뭐 멀어질래야 멀어지기 힘든 사이라서 더 그런 듯...그래서 나는 돈 얘기 잘 안 하고 있어도 얘기 안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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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젤 서운한게 그냥 이러해서 다음에 갚겠다고 먼저 말하면 이해할텐데 언제까지 준다 말하고 어기고를 반복함.. 계속 말하면 나만 돈에 환장한 사람되고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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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는 엄마가 집살때 천만원빌려달라고해서 그냥 줌...차라리 못받을돈이다!!생각하고 주는게 나은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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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난 그냥 엄마아빠는 그냥 드리고 친구들이나 부모님 외의 사람들은 절대 안 빌려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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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인정....ㅎ 나 애기때부터 모은돈 엄마가 말도 안하고 가져감 ㅎ 갚긴 했는데 절만 정도로만 깊음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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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난 2500만원..하.. 그래서 받을생각도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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