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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9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자기 뜻대로 안되면 딸주제에 아빠가 말하면 무조건 따라야 하는거라고 말하는 인간한테 어떻게 해야해 

거기서 내가 더 뭐라고 하면 물건 집어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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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몇 살이야? 그거 못 고쳐 미성년자면 최대한 말섞지 말고 참고 지내다 성인되면 집나오는 게 답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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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물인데 대학 등록금이 필요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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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빠 앞에서 걍 네네 하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독립할 능력 있을 때 까지는 그게 제일 편할 거야 속은 터져도...죽어도 못 하겠으면 학자금 대출을 받든 장학금을 타든 어떻게든 빨리 떠나는 게 답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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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을 결정하는거라 지금 네네하고 넘기면 내 인생 다 말아먹게생겼어ㅠㅠ 우리집 국장도 안나오는데 4년 학자금 대출하는건 무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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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라는 대로 해야지... 말대꾸 했다가 맞을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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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인생 다 말아먹게 생겼는데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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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속 타도 대응 하지 말고 독립 하는게 최선일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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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갖고 있는게 지금 아무것도 없는데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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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독랍하는게 답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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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금 갖고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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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리다가 기회봐서 연끊어야지 생각바꿀려고 하다가 다치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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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대학 결정하는거라 여기서 내가 수그리면 그대로 인생말아먹는 거라... 여기서 뭐 어떻게 바꿀 수 없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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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머니가 쓰니 지지해주시면 속이는거 어떨까 들킬상황이 두렵긴한데 입시같은거 잘 모르시면 속일수 있을거같은데 쓰니 가고싶은 학교는 집에서 멀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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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우리집 엄마 의견 없어.. 그냥 아빠가 하라는 대로... 내가 가고싶은 학교는 집에서 두시간 반 걸리는데 그냥 통학 할 생각이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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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아버지 속여서 등록금 원하는 대학에 넣거나 학자금 대출해서 등록금마련하고 지금이라도 알바뛰어서 자취할 돈 마련하는게 나을거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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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 나오고 그걸 아빠가 신청해야하는거라 아빠한테 대학을 속일 수는 없는데 4년 학자금 대출 하는건 무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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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등록금 최대500이라고 치면 4년동안 4천이야 쓰니가 원하는 대학 졸업해서 열심히 일할 자신있으면 감수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초년생이 빚지는거 힘들긴 한데 그렇다고 원하지도 않은 대학가서 등록금, 시간 날리는거보단 나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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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큰돈이네...고마워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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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주변 친척들이 아버지와 다른 성향이라면 도움청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 꼭 원하는 대학갔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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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고마워 정말ㅜㅠ 아빠가 왜 저러는건지 이해가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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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독립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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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지금 아무것도 없는데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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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대학이 집 근처야?? 나 대학 근처에서 쉐어하우스 사는데 보증금 엄청 쎄지도 않고 알바 병행하면 월세 내면서 살만해. 원룸 이런거 구할 수 있을만큼 모아둔 돈 있는거 아니면 쉐어도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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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통장에 지금 2만원 있는데 내가 가고싶은 대학 집에서 통학 두시간 반이야ㅠㅠ 그쪽 대학은 다 원룸 자취인것 같더라고..쉐어도 없고ㅠㅠ 대학 등록금이랑 자취집을 다 알바로 충당하는게 가능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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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국가장학금이랑 학자금대출 사용안해..? 분위가 8분위 이상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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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우리집 빼박 10분위야... 4년 학자금 대출하는건 무리인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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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빼박 10분위인지는 장학재단 심사받아봐야 알아! 8분위이내면 학자금대출+생활비대출(한학기 150) 받을 수 있어!
그리고 쉐어하우스 주변에 있는지는 그쪽 부동산 가보면 알고 학교 기숙사도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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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진짜로 우리집이 8분위 이내가 나올리가 없어서 그래ㅠㅠㅠ나를 집에서 내쫓지는 않을것 같은데 4년 학자금대출은 무리야? 혹시 10분위면 학자금대출도 안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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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내가 알기론 1-8분위만 대출 가능한걸로 알아. 혹시 모르니 일단 신청이라도 해줘.... 그리고 등록금은 왜 안대주시는건데?? 쓰니 대학가는걸 반대하셔? 한학기에 등록금이 얼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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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아니 아빠가 꽂힌 대학,과가 있는데 거기가 내 등급보다 훨씬 아래고 정시 점수로도 100점 넘게 남는 곳이야. 남들은 0.5점 남기고 막 이렇게 쓰는데.. 거기 아니면 등록금 안내준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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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오... 쓰니도 많이 답답하겠다.. 일단 현실적으로 등록금을 알바로만 충당하긴 오바야 쓰니가 8분위이내가 아니라면.. 보통 휴학하고 등록금 버니까..
등록금만은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쓰니가 어떻게든 방법을 써서 설득시킬 수 밖에.. 주변 친척들이나 지인들 통해서 아버지 설득시켜볼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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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쓰니가 대학가는거지 아버지가 대학가는거 아니잖아.. 쓰니 인생이고 성인되고 부모님 곁 독립해서 주체적으로 살아가야하는 건 쓰니 자신인데 왜 대학 선택권이 쓰니에게 없는지 이해할 수 없고 마음이 그렇다..
원하는 곳 가도록 기도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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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고마워 정말ㅜㅜㅜㅠㅠㅠ 난 아빠 딸인거지 소유물이 아닌데 왜 그러는지 정말 모르겠어ㅠㅠㅜㅜㅜ고마워ㅜㅜ열심히 방법을 찾아볼게ㅜㅜ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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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무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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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무시하고 저인간 말대로 하다가는 내 인생 다 말아먹게 생겼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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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무시하면 말대로 안해야지ㅜㅜ 근데 윗댓보니까 어떻게든 돈모아서 악착같이 독립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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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은 나중에라도 꼭 할건데 지금 상황이 당장 독립한다고 되는게 아니라ㅠㅜㅜ 자취집 보증금에 대학 등록금이 당장 필요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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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저런 할머니 밑에서 계속 자라다가 이제서야 겨우 따로 사는데 ( 난 그래도 고모가 주택사서 할머니가 거기서 이제 사시는 특수한경우야..)
딱봐도 대화란거 자체가 불가능해보이는데 어쩔수없어
참던가 돈모아서 독립하던가 이두가지밖에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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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금 그냥 참고 넘기면 대학 결정하는거라 내 인생 다 말아먹게 생겼어ㅠㅠㅠ 아빠 생각을 바꿀 수는 없는거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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