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버스 탔는데 어떤사람이 사람많은 버스에서 내리는쪽에 있는 봉을 몸으로 다 껴안고 핸폰 하는거야 내가 내릴라고 그봉 위에 부분 힘들게 잡고 앞으로 갔는데 울엄마도 그렇게 하려다가 누가 밀어서 서로 막 눌렸거든 근데 끝까지 봉을 안놓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내릴때 그사람 들으라고 무슨 혼자서 봉을 다껴안고있어 이랬는데 내리고 보니까 그사람이 진~~~짜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날 쳐다보더라공 ㅎ 난 통쾌했는데 엄마가 너무했다고해서 ㅋㅋ... 사람많아서 창피하겠다고 그러는데 너무했나 싶어성... 너희도 그렇게 생각하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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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