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애인이 이렇게 해주니까 나도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것 같아 그냥 길 가다가 갑자기 예쁘다고 해주고 밥 먹을 때, 공부할 때, 그냥 같이 있을 때 진짜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 나 예쁘고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이야 사귀고 있을 때 내가 다른 사람한테 고백받은 적이 있는데 그걸 걔한테 이야기 했거든 난 솔직히 남자친구가 화내거나 기분 나빠할 줄 알았는데 하는 말이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는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나라서 너무 좋아 고마워 이거였어 진짜 대박이지 않아??ㅠㅠ 이상 팔불출의 자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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