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여서 시간 가는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데 벌써 12월 중반이고... 내가 나이 먹는 것도 싫지만 우리 엄마가 늙는 건 더 싫고... 내년에는 또 뭘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되고ㅠ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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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여서 시간 가는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데 벌써 12월 중반이고... 내가 나이 먹는 것도 싫지만 우리 엄마가 늙는 건 더 싫고... 내년에는 또 뭘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되고ㅠ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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