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스윙키즈 보고 나왔는데 호불호가 심하다고 하던데 나는 일단 호였어 ! 음 뭔가 가볍게 웃긴 코믹영화를 기대하고 간다면 실망할수도 있을것같다고 생각이 드는게 정말 깊은 의미랄까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영화라고 생각해 배우들은 누구 하나 빠지없이 그냥 그 배역 그자체였던것 같고 최근 본 한국영화중에서 가장 신선하다고 느꼈고, 런닝타임이 조금 길어서 중간에 쫌 늘어진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지금 이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 뭔가 차곡차곡 쌓아가려고 했던게 아닐까 싶어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비틀즈노래?가 나오는데 꼭 다 듣고 나왔으면 좋겠어!! 뭔가 감정들이 막 생겨난달까....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여운이 많이 남는다 아무래도 나는 개인적으로 강형철감독님?영화 계속 찾아보게될것같고, 스윙키즈는 한번더 보고싶은 영화인것같아 마지막으로 결론은 풔ㄱㅋ킹 이데올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