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쌩삼수생이고 예체능이야... 아무래도 대입이라는 목표에만 집착하다보니 자꾸 길이 하나인 것처럼 느껴지고 대학이 내 인생의 당락을 결정짓는 것 같이 느껴지고 그래서...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닌 거 맞지? 나 그렇게 생각해도 되지? 위로보다는 팩트가 듣고 싶어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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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쌩삼수생이고 예체능이야... 아무래도 대입이라는 목표에만 집착하다보니 자꾸 길이 하나인 것처럼 느껴지고 대학이 내 인생의 당락을 결정짓는 것 같이 느껴지고 그래서...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닌 거 맞지? 나 그렇게 생각해도 되지? 위로보다는 팩트가 듣고 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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