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걔한테 오해가 있던 상황이였는데 내가 걔랑 몇년동안 친구하면서 겪은게 있어가지고 오해 조차도 풀려고 얘기도 하기싫어서 말걸면 얘기하기싫다고 그랬거든 근데 종강하면서 이제 졸업이라 그동안 있었던일 생각해보다가 그래도 좋으나 싫으나 4년동안 살부대끼고 살았던 친구여서 마지막은 사과라도 해야지 않나 해서 문자 보냈거든 카톡은 1사라지는거 신경쓰일까봐 문자로했어 근데 나는 답이 올 줄 알았는데 이틀이지나도 답이없는거야 그래서 생각중인가 이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다른 동기들 있는 단톡방에서 웃고 떠들고있어 내가 문자에 내사과받아주는건 너 자유라고 써놓긴했어도 이런식으로 읽씹당하니까 너무 기분 뭣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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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로 점심 대신 카페 먹었는데 개념 없는거야?